여성건강

“이 더위에 열 나면서 춥고 떨려”… ‘이 모기’에 물렸을까?

  질병관리청이 18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 6월 2~8일 말라리아 위험지역(서울, 인천, 경기, 강원)에서 채집한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3개 시·군 이상에서 늘어 주의보 기준에 도달했다. 올해 주의보 발령은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빠른 것이다. 이는 말라리아 위험지역의 최고 기온(27.3℃)이 평년 및 전년에 비해 약 2℃ 높아져 모기

“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은 고혈압이 최대 위험요인이다. 혈압 조절에 실패하면 심장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고혈압과 심장혈관 질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혈관질환 동반

“엉덩이 아파 못 걸어”…다리에 ‘이것’ 생긴 게 피임약 탓, 무슨 일?

엉덩이가 아파서 운동으로 인한 근육이 당긴 것이라 여겼는데 혈전 때문이라니? 영국 노팅엄에 사는 운동광인 22세 홀리 화이트홀은 지난해 10월 왼쪽 엉덩이가 아픈 것을 처음 느꼈다. 워낙 운동을 좋아하기에 좀 과하게 움직인 탓으로만 생각하고 넘어갔다. 통증이 심해진 까닭에 그는 얼음찜질과 온찜질을 해봤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엉덩이와 다리의 통증이 너무 심해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100세가 넘어도 사회 활동을 하는 노인의 아침 식단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달걀에 단호박, 당근, 우유, 감자를 먹는다고 했다. 점심-저녁은 국-찌개-고기-생선 등이 들어간 일반 식단이다. 아침 식단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단호박, 당근이다. 오전에 뒷산을 오르고 두뇌 활동도 활발한 100세 노인의 건강 원동력일까? 단호박, 당근에 베타카로틴

“쌍꺼풀 티 나죠?” 레이디제인…눈매 변하고 살도 9kg 쪘다, 무슨 일?

“나 달라졌죠? 티 나죠?”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꺼풀 수술을 받은 사실과 최근 9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레이디제인’ 유튜브 채널에는 “10분 만에 쌍수한 썰 최근 9kg 급찐살 근황 토크 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레이디제인은 영상에 “여러분 왜

황보라, 출산 2주 만에 7kg 빼… ‘이것’부터 해야 부기 잘 빠져, 뭐길래?

배우 황보라가 산모의 체중관리에 있어 산후관리도 중요하지만 산전에도 운동과 부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웤톸’에는 16일 ‘[단독] 황보라 아들 이름 김ㅇㅇ & 제왕절개 후기 | 오덕이 엄마 EP.2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보라는 최근 출산 후 관리 중에 있는 모습을 보이면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호흡기 결핵환자는 1만 8137명이나 된다. 초기엔 증상이 없어 자신도 모르게 가족에게 전파할 수 있어 ‘숨은’ 환자를 빨리 찾는 게 급선무다. 여전히 우리 주위를 위협하는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

“고혈압, 당뇨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 중년이 꼭 고쳐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남자 382만여 명 , 여자 365만여 명에 달했다. 여기에 당뇨병이 같이 있는 사람이 87만여 명이나 됐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을 모두 갖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년의 나이에 당뇨-고혈압을 동시에 앓고 있으면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꼭 고쳐야 할 습관은 무엇일까?